이제 양말안신고 나가면 발시려울 정도로 추워지는 계절이네요;
오늘 먹을거사러 잠깐 나갔다왔는데 맨발에 운동화 신고나갔더니 발시려 죽는줄;
여하튼 오늘 아까전에 이번주에 일해보러 나오라는 전화를 받았네요
한국음식점에서 서빙하는건데 하루에 5시간정도 할듯 한데
단기알바지만 어쨋듯 최대한 잘보여서 말둑박을 정도로 할수 있었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이어지는 내용
어제 해약하겠다고 얘기해놓고 사실은 오늘 도장을 찍으려고 약속을 했었는데
택배받겠다고 약속까지 취소했더니 알고보니 오늘이 빨간날이라 택배가 안온거였더라구요 -_
24일까지 짐을 싹 빼놓고 방 깨끗히 썻는지 사람이 보러 올거라던데
과연 클리닝비 빼고 해서 아즈카리킹을 얼마나 받을런지가 관건이네요;
뭐 4만얼마라곤 나와있긴 했었는데 거기서 최대한 안빼겠금 방을 깨끗히 해놔야 겠지만
지금 상태로는 영;
사실 22일부터 새로운집에 들어갈수 있긴 한데 냉장고며 세탁기며 침대며
그런살림을 어떻게 해야될지 그거 처분할 생각만해도 피곤해지네요..
마무리가 안되는거 같아서 하드에 썩히고 있는 초콜렛 사진을 짤방으로;
오늘 먹을거사러 잠깐 나갔다왔는데 맨발에 운동화 신고나갔더니 발시려 죽는줄;
여하튼 오늘 아까전에 이번주에 일해보러 나오라는 전화를 받았네요
한국음식점에서 서빙하는건데 하루에 5시간정도 할듯 한데
단기알바지만 어쨋듯 최대한 잘보여서 말둑박을 정도로 할수 있었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이어지는 내용
어제 해약하겠다고 얘기해놓고 사실은 오늘 도장을 찍으려고 약속을 했었는데
택배받겠다고 약속까지 취소했더니 알고보니 오늘이 빨간날이라 택배가 안온거였더라구요 -_
24일까지 짐을 싹 빼놓고 방 깨끗히 썻는지 사람이 보러 올거라던데
과연 클리닝비 빼고 해서 아즈카리킹을 얼마나 받을런지가 관건이네요;
뭐 4만얼마라곤 나와있긴 했었는데 거기서 최대한 안빼겠금 방을 깨끗히 해놔야 겠지만
지금 상태로는 영;
사실 22일부터 새로운집에 들어갈수 있긴 한데 냉장고며 세탁기며 침대며
그런살림을 어떻게 해야될지 그거 처분할 생각만해도 피곤해지네요..
마무리가 안되는거 같아서 하드에 썩히고 있는 초콜렛 사진을 짤방으로;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