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못봤으면 그나마 다행이었겟지만...
문제는 그게아니고..

어제 잠든시간이 새벽 2시 -.- 아침에 일어난시간이 8시 15분 -.-
시험은 9시 까지에다가 거기까지 가는시간은 대략 1시간 반 정도 -.-
뭐 망했죠 ㅡㅡ;
시험장소가 가까웠더라면 어떻게는 해보겟는데
씻고 준비 다 하면 시험시작 시간이라는
그런 압박적인 시츄가 -.-
결국엔 아예 시험을 보러 가지 않았습니다;
뭐 원서비 3만원이 아깝기야 하지만
알바한번 한샘 치기로 하고
나중에 더 공부해서 2급이나 1급을 보기로 했습니다.
그건 그러고 오늘 날씨가 그래서 그런지
시험보러간 친구에 의하면 시험시작 5분전인데 반도안왔다는 비화가 -_-;
시험 시작했더니 반 왔다는 소리가 나오고 ㅡㅡ;
여튼 오늘은 완전 개 망했군요
시험이라도 봤으면 어땟을까 싶지만
뭐 그냥 이게 제 운명이었던듯 --
아.. 갑자기 학교가 가기 꺼려지네 -_-;
짤방은 쓸게없어서 애쉬짤방으로; (저 짤방 이제 써먹는군 -_)
문제는 그게아니고..

시험을보러 가지 않았던 -.-
어제 잠든시간이 새벽 2시 -.- 아침에 일어난시간이 8시 15분 -.-
시험은 9시 까지에다가 거기까지 가는시간은 대략 1시간 반 정도 -.-
뭐 망했죠 ㅡㅡ;
시험장소가 가까웠더라면 어떻게는 해보겟는데
씻고 준비 다 하면 시험시작 시간이라는
그런 압박적인 시츄가 -.-
결국엔 아예 시험을 보러 가지 않았습니다;
뭐 원서비 3만원이 아깝기야 하지만
알바한번 한샘 치기로 하고
나중에 더 공부해서 2급이나 1급을 보기로 했습니다.
그건 그러고 오늘 날씨가 그래서 그런지
시험보러간 친구에 의하면 시험시작 5분전인데 반도안왔다는 비화가 -_-;
시험 시작했더니 반 왔다는 소리가 나오고 ㅡㅡ;
여튼 오늘은 완전 개 망했군요
시험이라도 봤으면 어땟을까 싶지만
뭐 그냥 이게 제 운명이었던듯 --
아.. 갑자기 학교가 가기 꺼려지네 -_-;
짤방은 쓸게없어서 애쉬짤방으로; (저 짤방 이제 써먹는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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