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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남자가 꼭 술담배하고 여자질해야 인생이 재밌냐 ㅡㅡ?

왜 꼭 담배를 펴야 인생이 재미가있다고 생각들하는지
얼마전에 알바하던 야끼니꾸집에 일하던 형들이
담배피냐길래 안핀다 그랬더니 무슨재미로 사냐고 -_
그래서 그냥 저도 모르게 남에욕 하는재미로 산다고 하긴 했는데
이런소리를 처음듣는게 아니라 한국에 살때도 들었거덩요 -_
난 군것질에 돈 많이 써서 그냥 집에서 뭐 보면서 먹는거 좋아하고
여자는 왠만큼 눈에띄면 그냥 다 끌릴 정도로 무지 좋아하지만
연애할만한 군번이 안되서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건데 ㅡㅜ
남에 속도 모르고 참 ㅡㅡ; 아 술은 가끔 마시고요
왜 내가 만난지 하루도 안지난 사람한테
여자소개시켜주겠네 그런소리를 들어야되는거죠?;;
그래서 속으로
[니들은 그 잘난상판떼기가 있으니 그럴지 몰라도 얼굴에 자신이 없어서 그러는데 어쩌라고]
이렇게 생각했었던..;
by Eich | 2009/11/26 22:13 | Fit Song | 트랙백 | 덧글(0)
Kahimi Karie MIDNIGHT KINGDOM (1996)

이것도 유투브에서 카지히데키 영상보다가 관련동영상에 떠있길래 본건데
이때는 지금보다 더 풋풋해(?)보이시네요 -0-
목소리는 역시 상큼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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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ich | 2009/11/16 02:04 | Sensuous | 트랙백 | 덧글(0)
Cornelius - Interview (Japan Count Down)

전에 본적있는듯한 영상같기도 한데
유투브 향해하다가 발견해서
오래전 영상이지만 반가운 마음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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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ich | 2009/11/15 02:32 | Sensuous | 트랙백 | 덧글(0)
YOKO ONO PLASTIC ONO BAND "CALLING"

노래 난감하다는 얘기를 듣기는 했으나
이정도일줄이야; 실로 할말 없게 만드는 보컬이네요;
뭘 어쩌자는 노래인지 참..;
진짜 최고급 세션만 아니었어도 -_ㅣㅏ
코넬리우스 트위터에 올라와있던 영상인데 아쉽게도 토크부분은 없는듯 하더군요
오노요코 유투브 채널에서 나온영상 같기도 하고;
영상은 이쪽



by Eich | 2009/11/13 22:09 | Sensuous | 트랙백 | 덧글(2)
Cornelius - Fit Song (Ultimate Sensuous Live)

코넬리우스 트위터보다가 발견한영상인데
이런 iike.com이라는 사이트도있더라구요;
진짜 별에 별걸 다 만드시는듯 ㅎㅎ
하여간 꾀나 인상적이었던 노래였는데 이렇게 라이브로 보니까
더 신기하고 좋으네요;
왜 내가 1년전에 월디페 갔었을땐 이곡을 안했을지 ;
너무 좋아서 마이스페이스 메인에까지 깔아버린.

영상보려면 이쪽
by Eich | 2009/11/07 01:14 | Sensuous | 트랙백 | 덧글(0)
De La FANTASIA

링크1
링크2
이어지는 내용


얼마전에 했었던 일렉트로닉음악 위주의 라이브였던거 같은데
그 분야에서 잘나가는 아티스트들이 꾀나 참여한듯 싶더라구요
오야마다형님은 타카하시 유키히로라는 뮤지션의 게스트로 나오셨네요;
음악은 뭔가 도시적인듯 하면서 세련된 느낌이라고 해야될지
알고보니 SKETCH SHOW의 맴버분이시더군요
여튼 천천히 더 들어봐야 할것 같은데
이 이벤트에는 토와데이랑 EYE라는 디제이도 나오셨더군요.
by Eich | 2009/11/06 23:00 | Sensuous | 트랙백 | 덧글(0)
Hideki Kaji, Midnight Kingdom

카지히데키형의 PV를 찾다가 발견한 영상인데
꾀 오래전 영상인듯 해서 한번 퍼와봤어요
실연당한얘기(?)까지 하시고 참 유쾌하고 재밌는 형인듯;
그나이에 동안이기까지 -ㅂ-
영상재생은 이쪽






by Eich | 2009/11/05 22:07 | Sensuous | 트랙백 | 덧글(0)
11월 근황토크

이제 양말안신고 나가면 발시려울 정도로 추워지는 계절이네요;
오늘 먹을거사러 잠깐 나갔다왔는데 맨발에 운동화 신고나갔더니 발시려 죽는줄;
여하튼 오늘 아까전에 이번주에 일해보러 나오라는 전화를 받았네요
한국음식점에서 서빙하는건데 하루에 5시간정도 할듯 한데
단기알바지만 어쨋듯 최대한 잘보여서 말둑박을 정도로 할수 있었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이어지는 내용

어제 해약하겠다고 얘기해놓고 사실은 오늘 도장을 찍으려고 약속을 했었는데
택배받겠다고 약속까지 취소했더니 알고보니 오늘이 빨간날이라 택배가 안온거였더라구요 -_
24일까지 짐을 싹 빼놓고 방 깨끗히 썻는지 사람이 보러 올거라던데
과연 클리닝비 빼고 해서 아즈카리킹을 얼마나 받을런지가 관건이네요;
뭐 4만얼마라곤 나와있긴 했었는데 거기서 최대한 안빼겠금 방을 깨끗히 해놔야 겠지만
지금 상태로는 영;

사실 22일부터 새로운집에 들어갈수 있긴 한데 냉장고며 세탁기며 침대며
그런살림을 어떻게 해야될지 그거 처분할 생각만해도 피곤해지네요..
마무리가 안되는거 같아서 하드에 썩히고 있는 초콜렛 사진을 짤방으로;
by Eich | 2009/11/03 23:51 | Fit Song | 트랙백 | 덧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