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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Cornelius - Fit Song (Ultimate Sensuous Live)

코넬리우스 트위터보다가 발견한영상인데
이런 iike.com이라는 사이트도있더라구요;
진짜 별에 별걸 다 만드시는듯 ㅎㅎ
하여간 꾀나 인상적이었던 노래였는데 이렇게 라이브로 보니까
더 신기하고 좋으네요;
왜 내가 1년전에 월디페 갔었을땐 이곡을 안했을지 ;
너무 좋아서 마이스페이스 메인에까지 깔아버린.

영상보려면 이쪽
by Eich | 2009/11/07 01:14 | Sensuous | 트랙백 | 덧글(0)
De La FANTASIA

링크1
링크2
이어지는 내용


얼마전에 했었던 일렉트로닉음악 위주의 라이브였던거 같은데
그 분야에서 잘나가는 아티스트들이 꾀나 참여한듯 싶더라구요
오야마다형님은 타카하시 유키히로라는 뮤지션의 게스트로 나오셨네요;
음악은 뭔가 도시적인듯 하면서 세련된 느낌이라고 해야될지
알고보니 SKETCH SHOW의 맴버분이시더군요
여튼 천천히 더 들어봐야 할것 같은데
이 이벤트에는 토와데이랑 EYE라는 디제이도 나오셨더군요.
by Eich | 2009/11/06 23:00 | Sensuous | 트랙백 | 덧글(0)
Hideki Kaji, Midnight Kingdom

카지히데키형의 PV를 찾다가 발견한 영상인데
꾀 오래전 영상인듯 해서 한번 퍼와봤어요
실연당한얘기(?)까지 하시고 참 유쾌하고 재밌는 형인듯;
그나이에 동안이기까지 -ㅂ-
영상재생은 이쪽






by Eich | 2009/11/05 22:07 | Sensuous | 트랙백 | 덧글(0)
11월 근황토크

이제 양말안신고 나가면 발시려울 정도로 추워지는 계절이네요;
오늘 먹을거사러 잠깐 나갔다왔는데 맨발에 운동화 신고나갔더니 발시려 죽는줄;
여하튼 오늘 아까전에 이번주에 일해보러 나오라는 전화를 받았네요
한국음식점에서 서빙하는건데 하루에 5시간정도 할듯 한데
단기알바지만 어쨋듯 최대한 잘보여서 말둑박을 정도로 할수 있었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이어지는 내용

어제 해약하겠다고 얘기해놓고 사실은 오늘 도장을 찍으려고 약속을 했었는데
택배받겠다고 약속까지 취소했더니 알고보니 오늘이 빨간날이라 택배가 안온거였더라구요 -_
24일까지 짐을 싹 빼놓고 방 깨끗히 썻는지 사람이 보러 올거라던데
과연 클리닝비 빼고 해서 아즈카리킹을 얼마나 받을런지가 관건이네요;
뭐 4만얼마라곤 나와있긴 했었는데 거기서 최대한 안빼겠금 방을 깨끗히 해놔야 겠지만
지금 상태로는 영;

사실 22일부터 새로운집에 들어갈수 있긴 한데 냉장고며 세탁기며 침대며
그런살림을 어떻게 해야될지 그거 처분할 생각만해도 피곤해지네요..
마무리가 안되는거 같아서 하드에 썩히고 있는 초콜렛 사진을 짤방으로;
by Eich | 2009/11/03 23:51 | Fit Song | 트랙백 | 덧글(0)
카지히데키, 첫 한국 라이브에 현지 팬이 DMC콜

카지히데키가 한국에서 라이브하는 날도 오네요;
진짜 제가 한국에 없으니 별에별일이 다 일어나는듯한 느낌 -_
우엉남인가 어쩌고 하는게 이형땜에 유행됬다고 하던데
이형 나이듣고 또한번 깜짝 놀랐던 기억이;
여튼 이번앨범 자켓도 이쁜게 노래도 역시 좋던데
일본에서 라이브를 기다려봐야 겠네요

뉴스를 보려면 이쪽


한국에서 개최된 음악 페스티벌 「GRAND MINT FESTIVAL 2009」에 카지히데키가 등장. 현지의“시부야계”음악 팬을 앞에 두고, 반바지 차림으로 반짝 반짝 빛나는 기타 팝을 피로했다.

화재의 차례는 10월25일의 19시 가 지나. 이 페스티벌에서는 2번째에 큰 체육관내의 스테이지에, 연주 개시 전부터 많은 사람이 모였다.「안녕하세요, 카지히데키임니다」라고 하는 짧은 자기 소개의 뒤에,1번째 곡 「ラ・ブーム〜だってMY BOOM IS ME〜」가 시작되면, 스탠딩 스페이스의 관객은 손장단을 하거나 점프 하거나 대흥분. 연달아 3곡을 연주해 「만나소 판가프슴니다(만나뵙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화재가 한국어로MC를 하면, 객석의 여기저기로부터 「귀엽다!」의 소리가. 그 후 히데키는 영어로, 처음으로 한국에서 연주하는 흥분을 전했다.

그리고 「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를 보았습니까?」라고 하는 영어로의 질문에, 관객으로부터 「D・M・C!D・M・C!」의 콜이 끓어오른다. 다음의 넘버는 물론 동영화의 주제가 「甘い恋人」이다. 한국에서는 이 곡으로 그의 음악에 처음으로 접한 사람이 대부분, 「甘い甘い甘い甘い〜」의 프레이즈를 함께 노래하는 팬이 속출. 회장은 나라를 넘은 이상한 일체감에 싸였다.

그 후도 히데키는 곡의 사이에 「캄사함니다(고마워요)」 「판산쵸기에요(환상적입니다)」라고 한 짧은 한국어 코멘트를 끼우고, 청중과 커뮤니케이션. 플로어에서는 「히데키! 히데키!」라고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높아져, 양손으로 하트 마크의 사인을 보내는 여자의 모습도 볼 수 있다.

「See you next time !」라고 전한 다음은, 라스트 넘버의 「TYPICAL ME, TYPICAL YOU」.12곡,50분의 스테이지는 눈 깜짝할 순간에 종료해, 히데키는 전방의 관객의 손을 터치하면서 웃는 얼굴로 무대를 떠나 갔다.

이 「GRAND MINT FESTIVAL」은, 금년에 3년을 맞이하는 한국내 뮤지션을 중심으로 앉힌 도시형 음악 페스티벌. 일본에서는 지금까지 paris match,VENUS PETER,DEPAPEPE들이 참가하고 있어, 금년은 히데키외,NAOMI & GORO도 출연했다.


카지히데키 「GRAND MINT FESTIVAL 2009」세트 리스트
01.ラ・ブーム〜だってMY BOOM IS ME〜
02.This Is Still O.K.
03.FOOTY BOOTS
04.甘い恋人
05.Sally My Love
06.ロリポップ・キャンディー
07.Passion Fruits
08.Mini Skirt
09.The Sweetest Love
10.Favourite Shirts (Boy Meets Girl)
11.Too Much Too Young
12.TYPICAL ME, TYPICAL YOU




출처는 멀티레모니아
by Eich | 2009/10/31 23:09 | Sensuous | 트랙백 | 덧글(0)
살다보니 앞집 바퀴벌레까지 잡아주네요;;;

오늘도 평온하게 음악들으며 인터넷하고있었더니
벨이울리길래 야밤에 긴장하면서 받았는데
앞집사는데 바퀴벌레좀 잡아달라고 -_
그래서 얼마나 크냐그랬더니 좀 크다드라구요 -_;;
여자분이 그러니까 뺄수도 없고 해서 일단 가보긴 했는데 진짜 저희집에선 본적도없는 크기가 -_;
거기에 비하면 우리집에 가끔 나왔던 자잘한 바퀴벌레는 애교더군요;
날개도 어찌나 불쾌하던지 떨리는마음으로 잡아주고 오긴 했는데
내코가 석잔데 남에집 바퀴벌레 잡아주는날도 오네요 -0-
실물크기 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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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ich | 2009/10/30 23:55 | Fit Song | 트랙백 | 덧글(0)
클박은 역시 한국에서만 써야되는듯..

아놔.. 하도 기가차서 ㅋㅋㅋㅋ
그림을 보려면 이쪽

by Eich | 2009/10/26 14:52 | Scum | 트랙백 | 덧글(2)
YOKO ONO PLASTIC ONO BAND

코넬리우스 공식MySpace
오노요코 공식MySpace
아라키유코 (mi-gu) MySpace
시미즈히로타카 공식사이트
오노요코 프로필


자세한 내용은 이쪽


오야마다형님이 요즘 활동이 좀 뜸하신거 아닌가 했더니 오노요코의 밴드에 들어갔더군요
전 오노요코는 보기만해도 이유없이 괜히 싫어지는 스타일인데
사실 비주얼적으로도(?)좀 비호감이고 왠지 존레논 후광으로 이자리까지 온사람같아서
그림도 난해하다 그러고 노래는 보통 난감한것도 아니죠;
암만 일본인이래도 그발음으로 어떻게 미국에서 체류할수있는지도 미스테리고 -_
그래서 그런사람의 밴드에 들어갔다는게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오야마다형이 믹스한 오노요코곡은 듣기에는 좋더군요..
오죽하면 보컬빼고 인스트루멘탈로 듣고싶어질 정도 -_
얼마전엔 YOKO ONO PLASTIC ONO BAND명의로
보쿠라노온가쿠에 출연까지 했었는데 그런 사실조차 몰랐던 -_ㅜ
뭐 어차피 집에 테레비도 없고 클박에 올라올 가능성도 없었지만
이래서 코넬 공식 트위터를 자주 확인해야;;
플라스틱오노밴드는 코넬리우스 서포트 맴버들이랑 아들 션레논도 참가했더군요;



by Eich | 2009/10/23 20:58 | Sensuous | 트랙백 | 덧글(0)